SEOUL, Korea (AVING) -- 혼다(HONDA)의 친환경차량인 시빅 하이브리드는 미래지향적인 느낌의 실내 디자인을 채용했다.
이 차량에는 전체적으로 과감한 곡선이 사용됐고 푸른 백라이트가 적용돼 사이버틱한 느낌을 더해준다. 계기판은 속도와 RPM뿐만 아니라 모터의 배터리 잔량, 연비효율 등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상하단으로 분리돼 배치됐다.
fonte Aving.net - parceiro do Planetacelular.blogspot.com
이 차량에는 전체적으로 과감한 곡선이 사용됐고 푸른 백라이트가 적용돼 사이버틱한 느낌을 더해준다. 계기판은 속도와 RPM뿐만 아니라 모터의 배터리 잔량, 연비효율 등도 손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상하단으로 분리돼 배치됐다.
fonte Aving.net - parceiro do Planetacelular.blogspot.com
Tweet
8:18 PM
paulofaraujo


